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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울 도보행진' 김진숙, 34일 여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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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현
기사입력 2021/02/07 [20:04]

▲ '복직 기원 희망뚜벅 행진' 마지막날인 7일 오후 청와대 분수대 앞에 도착한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단식농성 노동자들과 기자회견장으로 향하고 있다. 작년 12월 30일 부산 호포역에서 시작한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 복직 촉구 '김진숙 희망 뚜벅이(희망 뚜벅이)'는 이날 행진 34일만에 마지막 목적지인 청와대에 도착해 긴 여정을 마무리했다.  © 홍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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