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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대중교통으로 출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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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흥
기사입력 2021/01/12 [20:39]

▲ 지난 12일 서울시청 앞에서 공무원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 서울시  © 정석흥

 


12일 20시 기상청 서울관측소 기준 서울에 5cm의 눈이 내려 교통체증이 예상됨에 따라 서울시는 13일 출근 시간대에 대중교통 운행을 늘린다고 밝혔다.

 

13일 출근 시간대는 오전 7∼9시에서 30분 연장해 오전 9시 30분까지로 36회 늘어난다.

 

시내버스는 모든 노선의 출·퇴근 시간대 최소 배차간격 운행을 30분 연장하고 야간감축 운행은 해제한다.

 

기상청은 12일 오후 3시40분 서울 동남과 서남권, 경기도 광명, 시흥에 하루 동안 예상 적설량이 5㎝ 이상일 때 내려지는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이에 서울시는 제설 비상 근무를 2단계로 격상하며 인력 8천여 명, 제설 차량·장비 1천78대를 투입해 제설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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