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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획]임동순 광진갑 민생당!! 총선 후보에게 듣는다

임 후보 "광진갑을 확 바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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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사입력 2020/03/29 [16:49]

시빌포스트와 인터넷언론인연대는 구독자 47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서울의 소리>와 손잡고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여야 각당 전국의 후보들을 대상으로 릴레이방식으로 인터뷰를 진행, 이들의 정치적 식견과 공약들을 전국의 유권자들에게 알리는 작업을 특집으로 기획했다.

 

선거가 불과 20여 일도 채 안 남은 시점에, 전 세계를 뒤덮고 있는 ‘코로나19’의 공습으로 국민들은 총선보다 감염병에 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형편이고,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조차 지역 유권자들과의 접촉이 여의치 않은 지경이다. 

 

4.15 총선 후보등록 마지막날인(후보 등록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27일 오후 3시 시빌포스트와 인터넷언론인연대는 영등포 버드나루로에 위치한 <서울의소리> 스튜디오에서 서울시 광진갑구 기호3번 민생당 임동순 후보와 만났다.

 

(임동순 광진구갑 민생당 후보 인터뷰 전문)

 

△ 21대 총선 후보 캠프의 슬러건은?

  = 광진갑을 확 바꿀 사람

 

△ 21대 총선의 의미를 규정한다면 ?

   = 이번 21대 총선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그 의미는 이미 거의 실종되었다. 특히 거대 양당인 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을 기만하고 반대 아닌 반대를 일삼은 죄로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제3당인 민생당에 대한 평가는 국민이 할 것이다. 이번 총선은 국민의 승리가 될 것이고 과도기적 선거로 예측 불가 의 선거가 될 것이다.

이번 총선의 의미를 규정한다면 한마디로 

“거대 양당의 오만과 횡포에 대한 중도 유권자의 평가” 

 

△이번 코로나19 사태가 총선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     까?

   =대인 접촉이 불가능하고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자체가 불가하기 때문에 이번 선거는 SNS를 통한 선거운동으로 화려하고 과열된 선거운동이 불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굳이 여야 어디가 더 유리한가 불리한가를 예측하긴 아직 불가능하다.

 

△준연동형 비래대표 선거제가 논란에 휩쌓였다.이에 대한 입장은?

   =소크라테스는 일찍이 “악법도 법이다”라고 말했다. 하물며 여야가 모두 합의하여 어렵게 만든 연동형비례대표제를 이렇게 처참히 짓밟는 미래통합당과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를 보며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소위 입법을 한다고 모인 사람들이 아닌가? 아무리 좋은 법도 악용하려 들면 한이 없다. 국민 수준을 얕잡아 본 거대 양당의 횡포는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이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재난기본소득 혹은 재난특별수당 등에 대한 논의가 뜨거운데 이에 대한 후보자의 생각은?

   =신종 코로나19는 세계적인 바이러스 전쟁입니다. 이로 인해 지역경제는 물론이고 골목 상권이 초토화 되었습니다. 재난 지역선포를 전국적으로 확대하여 서민과 중산층에게는 공 과금 지원과 세제혜택을 누릴 수 있게 대정부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며, 대학생들에게는 학비를 일부 반환해야 하며 아르바이트 청년들에게는 특별 긴급수당을 지급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 자리를 빌려 이 모든 것이 지체됨 없이 즉각 시행되기를 정부와 여당 측에 촉구하는 바입니다.

 

인터넷언론인 연대(공통질문)

사회자 : 서울의소리 백은종/신문고뉴스 임두만

(개인질의서)

△광진갑 지역구 및 본인 소개

 

  =저는 광진구에서 40여년 생활하고 슬하에 1남2녀의 초등학교부터 현재까지 생활하고 있으며 저는 사업가로서 자수성가하여 지역발전에 공헌하며 광진구민의 선택 속에서 서울시의원으로 당선되어 광진 발전에 앞장선 선두주자이고, 현재 지지층은 재경 광진구 호남향우회와 충청향우회의 돈독한 지지를 받고있으며 비록 낙선은 하였지만 17,18,20대 국회의원 출마의 경험으로 광진구갑을 확 바꿀사람 임동순이라고 자부합니다.

 

△ 타 후보자와의 경쟁력은?

   =광진구에서 40여 년 거주 저에게는 제2의 고향입니다. 광진과 함께 생활하며 함께 봉사하고 지낸 세월이 저에 대한 경쟁력이고 17,18,20대 국회의원에 출마한 경험을 바탕으로 광진의 가려운 곳을 잘 알고 취약지구를 확실하게 발전시키고 광진갑을 확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당선 가능한 후보라고 자부한다. 

 

△후보자 핵심공약 

   1. “밥값하는 국회”를 만들겠습니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국회 개혁을 통해 특권 배척 및 국민과의 신뢰회복

     -회의에 불참한 국회의원 세비 삭감

    -국회의원 파면을 위한 국민소환제 도입

 

   2. 20평 아파트 1억 원대 공급

      -광진구 무주택 서민,청년-대출혜택 주거금융지원

      -광진구 청년 신혼부부-대출혜택 주거금융 지원

      -주거불안,저출산 문제해결

 

   3. 코로나19 피해 중소상공인.자영업자 민생지원 및 모든 국민에게 재난 극복수당 지급.

 

 △ 21대 국회에 입성할 경우 어떤 상임위에서 활동하고 싶은가?

      -국토교통위 : 설명 

 

 △ 유권자에게 하고싶은 말

존경하는 광진갑 구민 여러분!

광진갑응 확 바꿀 사람

정당을 초월한 선수교체로 광진 발전에 앞장설 사람!

광진갑 민생당 국회의원 후보 임동순입니다

저는 21대 광진갑 국회의원에 출마합니다.

광진구민과 함께 더불어 살아온 삶이 40여 년, 저와 함께 삶을 일군 터전에서 주민들의 선택을 받고자 합니다.

저는 지난 세월 광진구에서 정치인으로서, 한편으로는 사업자로서 대한민국 정치의 완전한 선수 교체를 이루어 내기 위해 거대 양당이 독식해온 기득권의 정치의 판을 갈아엎고, 오로지 광진구민과 광진발전에 최선을 다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열악한 당세에도 불구하고 인정받고 실력있는 정치인으로 일했다고 자부합니다.

중소상공인, 자영업자, 비정규직 청년들, 경제적 약자들이 손을 내미는 민생의 현장에 언제나 주저없이 달려가 그 손을 잡겠습니다.

낙선의 아픔을 겪은 지난 시간 동안에도 지역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정치 일선을 지키며 정치적 미래를 계획하고 실천했습니다.

저 임동순은 지역주민과 함께 생활하고, 비젼과 경험, 역량과 성실성 모든 면에서 광진구민의 선택을 받을 만큼 충분히 준비되어 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존경하는 광진갑 주민 여러분

정직하고 깨끗한 정치실현으로 광진갑을 확 바꿀 사람!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대접받고 누구나 차별 없이 빈부 격차를 줄여 균형있는 사회 발전을 실현하는 민생당의 존재 이유이며, 제가 정치를 하는 이유입니다.

주민의 삶을 바꾸는 사람,

정당을 추월한 선수교체로 광진 발전 함께 이룰 사람, 임동순과 함께 해 주시십시오

광진갑을 확 바꿀 사람 임동순을 꼭 선택해주십십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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