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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모친 강한옥 여사 위독… 오후 문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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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현
기사입력 2019/10/29 [15:38]

▲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의 건강이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29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정을 마치고 강 여사가 입원해 있는 병원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올해 92세인 강 여사는 노환 등으로 최근 건강 상태가 악화돼 부산 시내 모 병원에 입원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6일에도 부산을 방문해 강 여사를 문병했다.     © 홍재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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