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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취업자 최다는 ‘음식점업’(172만 7천명)

다음으로 ‘작물재배업’(122만 5천명),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98만 7천명) 순으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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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사입력 2019/10/23 [00:07]

 22일(화) 통계청의 ‘2019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 자료에 의하면, 산업소분류별 취업자는 ‘음식점업’ 172만 7천명, ‘작물재배업’ 122만 5천명,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 98만 7천명 순으로 많았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작물재배업’, ‘음식점업’ 순으로, 여자는 ‘음식점업’,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 순으로 많았다.

 

 

산업중분류별 취업자는 ‘소매업;자동차제외’ 223만명, ‘음식점및주점업’ 213만 4천명, ‘교육서비스업’ 188만 9천명 순으로 많았다. 연령계층별로 보면, 15~29세는 ‘음식점및주점업’, 30~49세는 ‘교육서비스업’, 50세이상은 ‘농업’이 가장 많았으며, 교육정도별로 보면, 중졸이하는 ‘농업’, 고졸은 ‘음식점및주점업’, 대졸이상은 ‘교육서비스업’이 가장 많았다.

 

종사상지위별로 산업대분류별 취업자 규모를 살펴보면, 임금근로자는 ‘제조업’, ‘도매및소매업’ 순으로, 비임금근로자는 ‘도매및소매업’, ‘농림어업’ 순으로 많았다.

 

직업소분류별 취업자는 ‘경영관련사무원’ 232만 9천명, ‘매장판매종사자’ 194만 1천명, ‘작물재배종사자’ 114만 9천명 순으로 많았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경영관련사무원’, ‘자동차운전원’ 순으로, 여자는 ‘매장판매종사자’, ‘경영관련사무원’ 순으로 많았다.

 

 

직업중분류별 취업자는 ‘경영및회계관련사무직’ 391만 4천명, ‘매장판매및상품대여직’ 197만 3천명, ‘조리및음식서비스직’ 163만명 순으로 많았다. 연령계층별로 보면, 15~29세, 30~49세는 ‘경영및회계관련사무직’, 50세이상은 ‘농·축산숙련직’이 가장 많았다.

 

교육정도별로 보면, 중졸이하는 ‘농·축산숙련직’, 고졸은 ‘매장판매및상품대여직’, 대졸이상은 ‘경영및회계관련사무직’이 가장 많았다.

 

전체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2,030만 1천명)의 임금수준별 비중을 보면, 100만원미만이 9.7%, 100만원~200만원미만이 24.3%, 200~300만원미만이 31.0%, 300~400만원미만이 16.9%, 400만원이상이 18.0%로 각각 나타났다.

 

100만원미만, 100~200만원미만 비중은 전년동기대비 0.1%p, 4.2%p 각각 하락했고, 200만원이상 비중은 65.9%로 전년동기대비 4.2%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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