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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기자회견 열고 마약 투약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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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현
기사입력 2019/04/10 [19:56]

▲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프레스센터에서 전 연인 황하나 마약 혐의 관련 '연예인 A씨'로 지목되고 있는 것에 대해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 씨는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었다. 법적으로 무혐의를 입증받았으나 사회적인 질타, 도적인 죄책감, 수치심으로 고통서러운 시간을 보냈다"면서 "자숙하고 반성하며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가도 죽어 버리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 잡히기도 했다"며 마약 투약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출처  TV화면 켭처   © 홍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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