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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특별기획] 3.1운동 100주년 기념 '시로 읽는 역사의 바깥' - ②

기미년 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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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기사입력 2019/03/11 [11:17]

▲ 채광석 <꽃도 사람처럼 선 채로 살아간다 - 4부 연작 서사시_’역사의 바깥' >중에서     © 이희정 기자

 


3.1 만세운동과  독립투쟁에 나섰던 주체가 남성중심의 지식인, 종교지도자들만은 아니었다. 어린 여학생부터 평범한 주부, 간호사, 기생들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여성들이 만세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각종 시위의 선봉에 서기도 했다. 그러나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여성 독립유공자는 432명으로 전체 독립유공자 1만5511명의 2.7%에 불과하다. _ 편집자 주

 

 


 

 

 ※시빌포스트는 3.1절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본보 특별연재기획으로 채광석 시인과 함께하는 '시로 읽는 역사의 바깥'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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